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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프리즘, “대청댐 물환경 메타버스 포털” 구축 완료 |
- "체험형 디지털 플랫폼으로 댐 상류 생태계 복원과 환경 교육 효과 극대화“ - "실감 나는 가상 경험으로 환경 보전의 가치를 전하다" |
스마트 시설물 전문 기업 그린프리즘(대표 홍석진)이 대청댐 물환경 메타버스 포털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기반의 디지털 트윈 기술을 적용하여 여의도 면적의 약 150배인 445㎢ 규모의 대청호 현실 공간을 가상세계로 정교하게 구현한 국내 최대 규모의 사례입니다.
1. 기존의 한계를 넘어서는 혁신: '파크 트윈(Park Twin)'으로 스마트파크를 재정의하다
그동안 스마트파크는 단순히 기성 ICT 제품을 조립하는 수준에 머물러 기술 발전과 시대적 트렌드를 반영하지 못했습니다. 공원 전체의 환경, 이용 정보를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제어할 수 있는 핵심 시설의 부재가 문제점으로 지적되어 왔습니다.
그린프리즘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설계 산물인 BIM 데이터와 지역의 공공데이터를 융합하여 효율적이고 가성비 높은 **'파크 트윈(Park Twin)'**을 구축했습니다. 파크 트윈은 현실과 똑같은 3D 모델링에 공원 전체의 환경 및 이용 정보를 센서와 통신 기술로 취합하고 관리하는 스마트파크의 핵심 시설입니다. 이 시스템은 물환경 개선사업의 실질적인 효과를 체감하도록 공간을 '탈시공간화'하여 과거-현재-미래의 시각적 변화를 보여주는 새로운 통합 인포 시스템을 제시합니다. 특히, 대상지 내 수백만 그루의 수목을 AI를 통해 자동으로 구현하는 시스템을 도입해 기술적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수목, 지형, 물 등 자연경관은 IT 전문가보다 조경 전문가가 더 정교하게 구현할 수 있다는 그린프리즘만의 노하우가 집약된 결과입니다.
2. '체험형 메타버스 포털'로 환경 보전의 가치를 전하다
그린프리즘은 물환경의 소중함을 직접 보고, 느끼고, 경험할 수 있도록 AI와 디지털 트윈 기술을 접목한 체험형 메타버스 포털을 기획·구축했습니다. 이 포털은 대청댐 물문화관 광장에 설치되어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체험할 수 있습니다. (운영시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실감 나는 체험 콘텐츠: 시민들은 가상공간에서 자전거를 타고 대청댐 상류의 정화림, 인공습지, 자연초지 등 복원된 생태 구역을 달리며 과거-현재-미래의 자연환경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환경 교육 효과 극대화: 비 오는 상황을 재현한 물환경 체험존을 통해 환경 교육 효과를 높였습니다.
∙다양한 즐길 거리: 도보, 자전거, 보트, 비행기, 드론, 새 등 다양한 이동 수단을 실시간으로 선택해 조작할 수 있게 하여 사용자의 흥미를 유발하고, 아이템 획득 및 칼로리 표시와 같은 게임 요소를 더해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3. 새로운 디지털 자산으로서의 가치와 향후 계획
이번 프로젝트는 첨단 IT 기술이 단순히 가상세계를 만드는 것을 넘어, AI 기반의 예측 및 분석을 통해 실제 환경을 체계적인 디지털 자산으로 보전하고 확장할 기회를 창출할 것입니다. 이로써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며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는 선도적 사례가 될 것입니다.
그린프리즘은 앞으로 대상지 자체를 '파크 트윈화'하여 관리의 효율성과 이용자의 편리성을 동시에 추구하고, 공원 전체를 디지털화하여 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계획입니다. 궁극적으로는 AI와 스마트기술을 접목하여 도시 환경을 최적화하고, 시민들의 라이프스타일을 향상시키는 미래 도시 구축에 기여하는 것이 우리의 비전입니다.